






그 곳의 사람들,분위기,기후 등 모든 것이 Friendly해서 낯설지 않고 편안하다고 하네요.
오늘은 이 동네에서 꽤 알아준다는 Old Town Mexican Cafe로 가 봅니다.
주문메뉴 : 치킨 시저 샐러드($8.25) + 비프 타코($6.50) + 오늘의 수프($2.95)
사실 온라인과 오프라인 양쪽에서 가장 많이 회자된 곳이었기 때문에 찾아갔습니다.
☞올드타운은 우리나라의 민속촌 같은 곳이겠거니 하고 방문한 곳인데 약간 실망했다죠.
딱 옛날 한옥집 개조해서 음식점, 약간 특이한 기념품 판매소가 모여 있는 곳 정도?
저랑 절대미각M은 샌디에고에서는 3일 연속 계속 멕시코 음식만 먹고 있는 중이었다죠.
음식점 입구에 보면 커다란 화덕(?) 주변을 육중한 히스패닉 여인들이 둘러싸고
또띠야를 만드는 모습이 퍽 인상적이었습니다. 일단 괜히 맛있어 보이지요..^^
워낙에 멕시코 음식을 잘 먹어서 솔직히 뭘 보고 맛있다고 하는지는 잘 모르겠더군요.
하지만 시저샐러드에 같이 나온 하얀 샐러드 소스는 아주 맛있었습니다.
소고기 타코와 햄이 씹히는 콩 수프도 동네에서 먹던 것 보다는 확실히 맛있었구요.
왜 타지사람이 그 동네 놀러가면 속아서라도 가줘야 하는 곳 있지 않습니까?
그런 음식점 치고는 음식의 맛이나 서비스가 전체적으로 평균이상은 되어 보였던 집이였죠.
혹시 올드타운에 다시 온다면 한번 더 갈지도 모르겠군요..^^
▶▶▶ 절대미각 M 평가 : ★★★☆
※ M's advice : 올드타운 안쪽에도 좋은 레스토랑 몇개 있으니 비교하고 가실 것.
※ 홈페이지 : http://www.oldtownmexcaf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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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갔을때, 국경을 넘어 티후아나에 다녀왔었는데요..
저는 거기서 멕시칸 음식을 먹으러 갔었답니다..
상희님이 드신거랑 비슷한 종류로...
작은 기타와 아코디언을 든 밴드의 연주를 들으면서 먹으니 환상적이더군요..^_^
샌디에고는 나중에 미국가면 살고 싶은 곳이예요..^o^
한국 다녀오고 오랫만에 접속을 했는데...
처음부터 맛난 사진으로 기를 죽이시는군요.
갑자기 허기가 몰려옵니다!!!
그나저나.. 이젠 두분이서 드시니 더더욱 맛있으시겠어요~
저는 서부는 한 번도 가보지 않았는데요. 멕시코 사람들은 우리나라나 중국사람들처럼 어느 큰 도시에나 뿌리를 내리고 사는 사람들이죠. 음식도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정말 잘 맞구요. 하얀 소스는 아마도 사우어 크림(sour cream)일 겁니다. 여러가지 샐러드나 딥에 들어가는데 마켓에 가면 팔아요. 한 번 사서 드셔보세요.
여전히 맛있는데 찾아다니시며 즐거운 삶을 살고 계시네요. 세계 어디를 가시든 말이죠.. 참 반가운 글들 잔뜩 읽고 접수하고 갑니다. 근데...미국에 가봐야 이런델 가볼텐데...미국을 언제 갈지 모르겠네요. 어쨌든 또 놀러올께요. ^^
전 샌디에고 올드타운 근처에 살았었는데, 사진으로 보니 정말 감회가 새롭네요~ 라호야비치도 가고, seaport village와 코로나도 비치, 씨월드까지 가시면 더 san diego가 좋다는걸 아실텐데... 좋은 여행되세요~~~
일단 양이 굉장히 풍부해 보이네요. 전 멕시코 음식 많이 먹어보진 못했지만 퀘사딜라나 화히타 그런 거 먹을 때 살사와 구아카몰 소스, 사워 크림 등이 또띠야나 고기류 등과 함께 입안에서 한꺼번에 맴도는 그 맛이 넘 좋더라구요. ^^;;
:) 여전히!! 맛있는 음식들..
잘 지내시죠?
전 요즘 바빠서..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 -ㅂ-;;
이제 한숨 돌리고.. 지인분들 블로그 다니면서
밀린 글 읽고.. 글도 남기고.. :)
주말 잘 보내시구요~
메신져에서 뵐께요..^^
전 먹는양 조절에 들어가서 당분간 먹는것을 좀 피해줘얍니다 흑흑 ㅠㅠ
Clara님 : 샌디에고는 첨 가봤지만 참 마음에 드는 도시더라구요...^^
페블님 : 간만이네요. 반갑습니다.. 먹는 양은 곱하기 2인줄 알았는데 넘는 듯 해서 걱정이라죠..
Jule님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꼭 시도해보겠습니다.
하이디님 : 정말 오래간만이네요.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뭐 인생 별거 있습니까? 그저 잘 먹고 잘 돌아다니고. 이런 철없는 맘으로..
sally님 : 좋은 곳에서 사셨군요. 다행히 말씀하신 곳은 다 찍어준 듯합니다.
다음에 가게 되면 꼭 위 클라라님께서 말씀하신 티후아나에도 가볼 생각입니다.
티라미수님 : 이태리, 터키, 멕시코 사람들은 다 비슷비슷한 느낌이라죠.
음식들도 대부분 입에 잘 맞더라구요.
푸무클님 : 정신없이 바쁜게 좋은거죠. 물론 건강 잘 챙기시구요..^^
올드보이님 : 정말 100% 공감합니다. 요즘 이래저래 굉장히 무리를 많이해서
거의 거식증 초기증상이 오는 듯 하더라는.. 이젠 정말 힘들더라구요
형님, 박태훈 입니다.
먼 이국타향에서 고생이 많으실줄 알았는데, 한국에서보다 더 잘드시고 계시는군요.. ^^ 자주 놀러와서 좋은 정보 얻겠습니다. 그나저나 미국갈 일이 없어서...
건강하세요~~!!
dos tacos라고 멕시코음식점이 있어요.
02-593-5904 위 사진처럼 멋있진 않아도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