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 8월 4일
뉴저지쪽에서 뉴욕 야경을 바라볼 때 좋은 것이 맨하탄의 남북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이지요. 업타운, 미드타운, 다운타운을 한꺼번에 바라보면서 불빛의 차이를 느껴보는 것도 나름 재미라고 할 수 있겠죠. 브룩클린과 퀸즈쪽에서도 멋진 야경을 바라볼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하는데 아직 못 가봤습니다. 하긴 그 유명하다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전망대도 못 가본 처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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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드릴려고 했는데 사진이 8월 사진이네요 ^^
언제인들 어떻습니까? likejazz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인간이 만든 문명의 혜택중에서 마음에 드는 것이 이런 야경이 아닌가도 생각되네요. 부시같은 놈들만 없으면 미국도 살만할텐데 말이죠~
부시도 이제 얼마 안 남았죠. 뭐..
한번 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도시 자체가 마음에 들어서 그랬는지 시카고에서의 모습이 지금 생각나네요. Lake Michigan 한쪽에 앉아서 반대편을 바라보니 시원하고 기분 좋더라구요.
제 주위에도 뉴욕보다는 시카고를 훨씬 더 좋아하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다음에는 시카고 사진도 몇 장 올려볼까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뉴욕의 야경이 참 눈부시네요.
개인적으론 마지막 사진이 젤로 맘에 듭니다~
페블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oboken에 있는 작은 공원이랍니다.
주위에 클럽들이 많아서 사람들이 술 깨러 오는 곳인듯..^^
^^ 사진 잘 보았습니다. 제 디카가 밤에는 잘 안 찍혀서 멋진 풍경 못 찍었었는데.. 멋지네요.
칭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와, 감회가 새롭습니다. 엠파이어에서 보는 아경 정말 좋지요.
러브 어페어에 괜히 엠파이어 빌딩이 등장하는게 아니라는걸
실감하게 되는 ㅎㅎ
저희도 조만간에 한번 가보려고 합니다.
직접 시카고 야경이랑 비교해 봐야죠..^^
저희 동네 상도동 언덕배기에서 바라다 보이는 한강의 야경도 나름 괜찮더군요. ^^;; 뉴욕은 참 가보고 싶은 도시 중의 한곳인데 언젠가 저두 저 야경을 꼭 봤으면 좋겠네요. ^^
뉴욕은 직항도 있고해서 쉽게 오실 수 있습니다.
흠.. 자극받으시라고 뉴욕사진을 더 올려야겠군요..^^
뉴욕야경은 언제나 봐도 멋지죠^^. 덧붙여서 링크하나 남기고 갑니다.^^.
http://outsider.adtopics.net/2692329
그게 벌써 재작년 일이 되었네요.
시간 참 빨리 흐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