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케네디 대통령의 부모가 1914년에 결혼해서 신혼살림을 시작한 곳입니다. 약 6년간 살았는데 전체 9명의 자식들 중 4명이 태어난 곳이라는군요. 여느 이웃집과 비슷한 2층집입니다. 집안의 모든 가구나 집기들이 1910년대 스타일인데, 조금 단순해 보일지는 몰라도 요즘과 비교해봐도 뭐하나 부족한 것이 없습니다.
특히, M은 "우리 아들도 따로 식탁 놔주고 은식기에 밥 먹여줘야하는데..." 하면서 부러워했습니다. 우리 가족이 사랑하는, 맛있는 브런치집 Zaftigs Delicatessen에서 5분 정도 걸으면 도착합니다. Brookline, MA 부근 여행할 때 꼭 한번 들르시길...
John F. Kennedy Birthplace: http://www.nps.gov/jo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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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방이 젤로 부럽네요~
그리고 가족들과 앉아서 오붓하게 식사하는 다이닝 에어리어도..
전 대가족이 좋은데 와이프는 더이상 원하지 않네요...에효...ㅠ.ㅠ
저는 은식기가 가장 부러웠습니다.
돈을 많이 벌게 되면 좀 달라지지 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포스팅 잘 봤습니다.
JFK의 생일주간에는 무료입장이군요! 큰 돈은 아니지만 알아두면 좋을 것 같네요. 대통령 생가를 정부 산하 기관에서 관리하는 것이 재밌군요. 모든 대통령의 생가를 다 이렇게 정부가 관리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반갑습니다. 첫방문 감사드립니다.
아니겠지요. JFK는 많이 특별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