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와이프 생일이 있었습니다. 28개월짜리 아들이 엄마를 위해 불러주는 생일축하 한번 들어보시죠. 무려(?) 한국어 버전과 영어 버전이 따로 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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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쩔싼돼지(구oldboy) 2010/01/01 01:07

    다시 한 번 축하드려요~
    원섭이 같은 아들래미 있으시니 부러울게 없으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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